매일신문

영천에서 고 신성일 배우 49재 추모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 신성일 배우의 생전 영천 한옥생활 모습. 영천시 제공
고 신성일 배우의 생전 영천 한옥생활 모습. 영천시 제공

고 신성일 배우의 49재 추모행사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영천에서 열린다.

이 기간 영천시민회관에서는 그의 영화인생을 담은 스틸컷, 영천 한옥 생활모습 등 사진 20여 점을 전시한다.

22일 서울 진관사와 영천시 괴연동 한옥에서는 가족과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49재 행사를 한다.

23일 영천시민회관에선 가수 유리상자의 멤버 이세준 씨가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사랑해도 될까요' 등 추모곡을 부른다. 이언화무용단은 살풀이 춤으로 추모공연을 한다.

이날 추모행사에는 고 신성일 배우의 장남 강석현 씨와 지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영천시민회관과 별빛영화관에서는 '왕십리', '맨발의 청춘', '하숙생' 등 고인의 대표 영화를 상영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