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시은 아나운서 노래 실력 화제 "내년에 가수 데뷔하나" 질문에 반응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주시은 아나운서 sns
사진. 주시은 아나운서 sns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가수 데뷔 제안을 받아 화제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는 TV에서 보면 어른같은데, '김영철의 파워FM'에서 보면 천진난만한 아이같다"고 주시은 아나운서 관련 청취자의 사연을 보냈다.

이에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의 말투를 과장해서 따라했다. 이를 들은 주시은 아나운서는 "제가 언제 그렇게 말했냐"고 질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주시은 아나운서는 "제가 과하게 흉내내기 좋은 사람인 것 같다. 주변 사람 모두 저를 그렇게 따라한다"고 말했다.

또한 주시은 아나운서는 "노래방도 좋아하고 코인 노래방도 좋아한다"고 했다. 볼빨간사춘기의 '여행'을 주로 부른다는 주시은 아나운서는 이날 깜짝 무대를 꾸몄다.

이에 "노래 정말 잘한다" 김영철이 극찬했고, "내년에 가수 데뷔 하는 거냐"는 청취자의 사연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회사의 허락이 있어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