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1시 12분쯤 강원도 강릉시 경포 저동 한 펜션에서 3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들은 지난 11월 수능시험을 친 남학생들로 확인됐다. 서울 소재 고등학교 3학년생들로 파악됐다.
이들은 거품을 물고 구토를 하는 채로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이들을 구조하기 위해 출동한 소방당국 관계자는 "실내 일산화탄소 농도가 높게 측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