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규리의 대본 삼매경이 포착됐다.
20일 소속사 코탑미디어는 남규리의 MBC '붉은 달 푸른 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남규리의 열혈 대본 삼매경 사진들이 공개된 것이다. 촬영 시작 전까지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읽고 또 읽으며 캐릭터에 몰입하는 장면이 인상 깊다.
촬영장 구석에서 대본을 외우다 지쳐 잠든 사진에서도 남규리는 대본을 놓지 않았다.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로 걸크러시 쎈 언니 캐릭터에 완벽 변신한 남규리의 연기 열정이 묻어나는 장면이다.
한편, '붉은 달 푸른 해'는 중간 전환점을 맞아 더욱 흥미진진하게 사건이 전개될 예정이다. '붉은 달 푸른 해'는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