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규리의 대본 삼매경이 포착됐다.
20일 소속사 코탑미디어는 남규리의 MBC '붉은 달 푸른 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남규리의 열혈 대본 삼매경 사진들이 공개된 것이다. 촬영 시작 전까지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읽고 또 읽으며 캐릭터에 몰입하는 장면이 인상 깊다.
촬영장 구석에서 대본을 외우다 지쳐 잠든 사진에서도 남규리는 대본을 놓지 않았다.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로 걸크러시 쎈 언니 캐릭터에 완벽 변신한 남규리의 연기 열정이 묻어나는 장면이다.
한편, '붉은 달 푸른 해'는 중간 전환점을 맞아 더욱 흥미진진하게 사건이 전개될 예정이다. '붉은 달 푸른 해'는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