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인 25일 베트남 하노이 미딘경기장에서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흰색 유니폼)과 북한 대표팀이 친선경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북한과 베트남의 25일 평가전이 전반 0대0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경기는 베트남 하노이 미딘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다.
성탄절인 25일 베트남 하노이 미딘경기장에서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과 북한 대표팀이 친선경기를 펼친 가운데 북한 응원단이 자국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성탄절인 25일 베트남 하노이 미딘경기장에서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과 북한 대표팀이 친선경기를 펼친 가운데 김도현 주베트남 한국대사(앞줄 왼쪽)와 김명길 주베트남 북한대사가 나란히 앉아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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