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한의대 이봉효 교수, 3년 연속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공로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한의대학교 한의학과 이봉효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가 수여하는 '2019년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마약 중독의 침 치료' 연구에 매진해 온 이 교수는 급성기, 만성 재발, 금단 증상 등 여러 단계에서 특정 경락 및 경혈에 대한 침 치료가 어떠한 효과를 발휘하는지 동물실험으로 입증하고, 침 치료의 효과가 뇌신경 전달 체계에서 어떠한 경로와 관련되어 있는지를 규명하고 있다.

이 교수는 2017년도에 이어 3년 연속 평생공로상을 수상하게 됐다. 2013년부터 4년 연속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와 영국의 캠브리지 인명정보기관에서 발간하는 IBC의 21세기 우수한 지식인 2천명과 세계 100대 과학자에도 선정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