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31일 청와대 전 특별감찰반원인 김태우 수사관의 폭로 사태와 관련해 "적어도 민간인 사찰이니 블랙리스트니 하는 무리한 주장들이 터무니없는 정치공세라는 점은 확인될 것"이라고 밝혔다.
임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 출석 전 기자들과 만나 "아무쪼록 운영위를 통해서 흰 것은 흰 것 대로 검은 것은 검은 것대로 구분되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임 실장은 "불필요한 의혹이나 불안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여러 의원님의 질문에 성실하게 설명해 드리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신의 구정 전후 교체설과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이 나오자 "이 정도로 답변드린다"며 말을 아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