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종석 "민간인 사찰·블랙리스트 주장, 정치공세로 확인될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31일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업무보고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31일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업무보고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31일 청와대 전 특별감찰반원인 김태우 수사관의 폭로 사태와 관련해 "적어도 민간인 사찰이니 블랙리스트니 하는 무리한 주장들이 터무니없는 정치공세라는 점은 확인될 것"이라고 밝혔다.

임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 출석 전 기자들과 만나 "아무쪼록 운영위를 통해서 흰 것은 흰 것 대로 검은 것은 검은 것대로 구분되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임 실장은 "불필요한 의혹이나 불안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여러 의원님의 질문에 성실하게 설명해 드리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신의 구정 전후 교체설과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이 나오자 "이 정도로 답변드린다"며 말을 아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