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디스패치는 올해도…2019년 기해년 첫 열애설 주인공은? 카이♥제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디스패치가 2019년 기해년 첫 열애설을 터뜨렸다. 주인공이자 2019년 1월 1일 1호 커플은 엑소의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다. 디스패치 홈페이지 캡처
디스패치가 2019년 기해년 첫 열애설을 터뜨렸다. 주인공이자 2019년 1월 1일 1호 커플은 엑소의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다. 디스패치 홈페이지 캡처

디스패치가 2019년 기해년 첫 열애설을 터뜨렸다. 주인공이자 2019년 1월 1일 1호 커플은 엑소의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다.

디스패치는 1일 "'엑소' 카이(24)가 사랑에 빠졌다. 상대는 '블랙핑크' 제니(22). SM과 YG의 대표 그룹 멤버는 현재 열애 중이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카이와 제니의 공원 데이트를 포착해 사진과 데이트 과정을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카이가 제니의 숙소까지 직접 차를 몰고 갔다. 둘은 드라이브를 즐겼다. 마포구 상암동 일대를 천천히 돌았다. 두 사람의 목적지는 하늘공원. 카이가 먼저 내렸고, 제니의 (차) 문을 열었다. 둘은 손을 꼭 잡고 걸었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매년 1월 1일 열애설을 보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