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승(58) 신임 의성군 부군수는 "한지 마늘 주산지 의성에 부군수로 취임하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한편 농업 전문가로서 무거운 책임감도 느낀다"면서 "그동안의 행정 경험을 토대로 의성군의 발전은 물론 경북도와 의성군의 가교 역활도 충실히 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울진 출신인 임 부군수는 1984년 울진군청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 1987년 경북도에 전입해 농정기획 담당, FTA 농식품유통대책단장, 농업정책과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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