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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 '일자리창출 유공' 단체분야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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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규 국제교육행정팀장, 청년해외진출 분야 장관상 받아

계명문화대학교에 대한
계명문화대학교에 대한 '일자리창출 유공' 대통령 표창 전수식이 2일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최수천 계명문화대 진로취업처장, 손영산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장, 신동숙 계명문화대 부총장.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명호)의 취업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와 노력이 결실을 얻어 '2018년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단체분야 최고상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계명문화대는 체계적인 직업교육과 맞춤형 진로 및 취‧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을통해 취업의 질과 더불어 대학정보공시기준 취업률이 매년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등 그간 취업률 제고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5년 취임한 박명호 총장은 학생 취‧창업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직접 기업을 찾아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일자리를 약속받는 등 발로 뛰어 왔다. 아울러 취업지원 관련 규정을 보완하고 '대학발전계획 KMCU 2020'과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을 통해 제도적‧행정적‧재정적 지원 기반을 마련해 학생 진로 및 취‧창업 활성화에 기여했다.

우선 대학은 진로지원팀, 취업지원팀, 창업지원센터를 두는 등 각 부서에 흩어져 있던 진로 및 취‧창업 지원업무를 통합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학생이력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입학에서부터 졸업까지 이력 및 경력 관리는 물론이고 졸업 후 추수지도를 하고 있다. 정규교과목으로 대학생활과 직업설계 과목을 개설해 진로탐색, 진로설계, 역량개발, 취업교육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박명호 총장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합심하여 학생 취업률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인성과 실무역량이 융합된 인재 양성과 학생들이 원하는 진로를 찾아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명문화대 김민규 국제교육행정 팀장도 '청년해외진출 분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그는 2012년부터 재학생들의 해외취업 강화를 위해 대학자체 해외취업지원프로그램을 개발해 현재까지 호주, 싱가포르, 캐나다, 일본, 미국, 말레이시아 등의 현지업체에 116명의 학생들을 성공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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