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피자집'으로 알려진 서울 청파동 피자집을 방문한 네티즌들의 인증샷이 줄을 잇고 있다.
최근 블로그와 SNS 등에서는 네티즌들이 골목식당 피자집으로 알려진 한 가게를 찾아간 후 찍은 인증샷이 등장했다.
12월 말경 골목식당 피자집을 찾은 네티즌은 '신메뉴 개발로 영업을 잠정 중단한다는 안내가 붙어있었다'면서 영업 중단 중이라고 알렸다. 이 네티즌은 "아마도 백종원 대표의 솔루션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추정하기도 했다.
이어 2일 SNS에 올라온 골목식당 피자집 인증샷에서는 '재료 소진으로 영업을 종료한다'는 안내와 함께 문이 굳게 닫혀 있는 모습이었다.
블로그와 SNS 등에서는 골목식당 피자집이 문을 연 모습을 찾아보긴 힘들었다.
한편, 최근 골목식당 방송에서 피자집을 운영하는 사장의 시식단을 대하는 태도가 논란이 되어 네티즌 사이에서 '뒷목식당' '역대급 빌런 등장'이라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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