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경(55) 신임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장은 "침체된 경북의 경제 상황에 큰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으며, 중소기업 지원 역할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황 본부장은 문경 출신으로 심인고, 경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989년 중진공에 입사한 이래 기획조정실과 경기·대구경북·강원지역 등을 거쳐 경북동부지부장을 역임했다.
중진공 경북지역본부는 중소기업들의 수출 협력, 컨설팅·융자지원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