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봄이 오나 봄' 이유리-엄지원, 캐릭터 개성 담은 1인 포스터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S픽쳐스
사진= JS픽쳐스

'봄이 오나 봄'의 이유리, 엄지원의 1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 (극본 이혜선/ 연출 김상호/ 제작 JS픽쳐스) 측이 오늘(3일) 공개한 이유리와 엄지원의 1인 포스터에는 캐릭터의 개성이 가득 담겨 있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성공을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는 기자 출신 앵커 김보미(이유리 분)와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인 이봄(엄지원 분)이 체인지 되는 내용을 담은 판타지 드라마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영혼이 아닌 몸이 바뀐다는 설정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 공개된 1인 포스터에서 이유리는 시크하고 야망 넘치는 성격의 캐릭터 김보미와 100%의 싱크로율을 자랑하듯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하고 있으며 엄지원 또한 러블리하고 여성스러운 이봄의 캐릭터에 완벽 빙의한 듯 사랑스러운 표정과 제스쳐로 캐릭터에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이유리의 1인 포스터에는 '봄이 오고, 보미 가네'라는 카피가, 엄지원의 1인 포스터에는 '보미 오고, 봄이 가네'라는 문구로 두 사람이 몸이 바뀐다는 것을 추측하게 만들어 두 캐릭터 모두를 소화해낼 이유리와 엄지원의 연기력에 대해서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에 '봄이 오나 봄' 측은 "이유리와 엄지원이 1인 2역으로 소화해야 할 김보미와 이봄은 개성이 강한 캐릭터들이다. 두 배우가 캐릭터의 개성을 잘 살려 드라마에 재미를 더하고 있으니 23일 방송되는 '봄이 오나 봄'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봄이 오나 봄'은 현재 MBC에서 방영 중인 '붉은 달 푸른 해'의 후속으로 2019년 1월 23일 방영을 앞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