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논란 빚은 베트남 연수 경북 시·군 의장 조기 귀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베트남으로 연수를 가 논란을 빚은 경북 시·군 의장들이 조기 귀국했다.

경북 시·군에 따르면 도내 23개 시·군의회 의장 가운데 베트남으로 연수를 간 18명의 의장과 수행비서를 포함한 방문단 약 40명은 10일 베트남에서 출발해 11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왔다.

연수 참가자들은 9일 한국에서 출발해 베트남으로 갔고 애초 13일 귀국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예천군의원이 해외연수 중 가이드를 폭행하고 각종 추태를 부려 파문이 커진 상황에서 연수를 떠나 논란이 일었다.

더구나 일정 절반 정도가 관광성인 사실이 드러나면서 비판이 확산했다.

연수 참가자들은 언론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이 보도되자 귀국 시기를 앞당기기로 하고 10일 밤 비행기 편에 올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