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논란 빚은 베트남 연수 경북 시·군 의장 조기 귀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베트남으로 연수를 가 논란을 빚은 경북 시·군 의장들이 조기 귀국했다.

경북 시·군에 따르면 도내 23개 시·군의회 의장 가운데 베트남으로 연수를 간 18명의 의장과 수행비서를 포함한 방문단 약 40명은 10일 베트남에서 출발해 11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왔다.

연수 참가자들은 9일 한국에서 출발해 베트남으로 갔고 애초 13일 귀국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예천군의원이 해외연수 중 가이드를 폭행하고 각종 추태를 부려 파문이 커진 상황에서 연수를 떠나 논란이 일었다.

더구나 일정 절반 정도가 관광성인 사실이 드러나면서 비판이 확산했다.

연수 참가자들은 언론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이 보도되자 귀국 시기를 앞당기기로 하고 10일 밤 비행기 편에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