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승태 전 대법원장을 둘러싼 검찰-법원의 입장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받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1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했다.

전·현직을 막론하고 사법부 수장을 지낸 고위인사가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기는 헌정 사상 처음이다.

이날 오전 김명수 대법원장이 대법원으로 출근 하는 모습.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대법원 앞에서 입장을 밝히는 모습.

외부 일정을 위해 대검찰청을 나서는 문무일 검찰총장.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