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승태 전 대법원장, 대법원 앞 기자회견 설 곳을 찾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하기 전 입장을 밝히기 위해 자리를 잡고 있다.

양 전 대법원장 뒤로 법원노조 조합원들이 펼침막과 손팻말을 든 채 양 전 대법원장을 규탄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은 국회 행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사진 형태의 현수막이 등장한 것에 대해 민주당의 내로남불을 주장하며 반박했으나, 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정재환(24)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친구를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법정에서 범행 사실은 인정했지만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중간선거를 앞두고 오바마케어 가입자 약 100만명에게 1인당 500달러를 환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