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승호 가르시아 부상으로 바르셀로나 전 투입 가능성 "레알 마드리드 전 탈압박 활약 이어질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승호. 매일신문DB
백승호. 매일신문DB

지로나 FC의 백승호가 팀 동료 보르하 가르시아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데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5일(한국시간) 스페인 언론들이 가르시아의 부상 및 이탈 소식을 전한 가운데, 28일 지로나 홈에서 열리는 FC 바르셀로나와의 경기 출전이 유력해지고 있는 것.

FC 바르셀로나는 백승호의 친정팀이기도 하다. 백승호는 2010년 2월 바르셀로나 13세 이하 팀에 입단한 바 있다.

만약 출전이 이뤄지면 백승호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데뷔 기록을 쓰게 된다. 지난 레알 마드리드 국왕컵(코파 델레이) 8강 1차전 경기에 출전, 드리블로 3명의 선수를 차례로 따돌리는 환상적인 '탈압박' 플레이를 보이며 물이 오른 백승호가 출전 성사는 물론 공격 포인트까지도 기록할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