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의 '슬지네찐빵'이 25일 MBC 생방송 오늘저녁 대박청춘 코너에 소개된다.
김슬지(35), 김태양(32), 김종우(25) 씨 이렇게 3남매 청년들이 운영하는 곳이라서 시선이 쏠린다. 이들 3남매는 부모님의 가업을 잇기 위해 하던 일을 그만두고 귀향했다.
또 '카페' 형식 찐빵가게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도 시선을 모으는 것은 참신한 찐빵 메뉴들. 오븐에 구운 찐빵 위에 아이스크림을 얹은 구운 찐빵, 팥과 생크림을 같이 넣은 생크림 찐빵, 오디, 뽕잎, 흑미, 호박 등 건강한 재료들을 넣어 빚은 다섯 가지 색 찐빵이 한 세트인 오색찐빵 등이 눈길을 끌 예정.
주소는 전북 부안군 진서면 청자로 1076.
염전으로 유명한 곰소항 북동쪽에 있다. 진서시외버스터미널에서도 북동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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