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카이 캐슬 19회' 김서형, 딸 조미녀 죽이려 했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26일 방송된 JTBC '스카이캐슬' 19회에서는 딸 케이(조미녀)를 찾아간 김주영(김서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주영은 김혜나(김보라) 살인사건의 수사망이 점점 좁혀지는 것을 알고 마지막을 준비했다. 잠든 케이를 바라보다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케이에게 줄 카레에 의문의 약을 털어 넣었다. 잠에서 깬 케이는 김주영을 보자마자 반갑게 끌어안았다.

케이는 "나 공부했어 잘했지?"라며 환하게 웃었다. 김주영은 "우리 딸 잘 했다. 공부 안 해도 돼. 엄마가 미안하다"며 끝내 울음을 터트렸다.

스카이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