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은 24~31일 대대적인 설맞이 희망나눔 봉사활동에 나섰다.
삼성전자 임직원 및 가족들로 구성된 삼성주부봉사단은 29일 구미 황상초교 강당에서 지역 어르신 250명을 초청, 경로잔치를 열어 푸짐한 음식을 대접하고 햅쌀 4kg씩을 전달했다.
또 임직원들은 구미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의 복지시설과 함께 구미지역의 형편이 어려운 세대를 찾아 된장·고추장·간장·참기름 등이 담긴 부식품 세트 1천600개를 전달한다.
더불어 28~31일 회사 내에 직거래 장터를 열어 자매마을 등에서 생산한 쌀·사과·곶감·한우 고기 등 300여 개 농축산물을 임직원들에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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