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리스틴 주결경, 중국에서 '비파 여신' 등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프리스틴의 멤버 주결경이 수준급 비파 댄스를 선보이며 대륙을 사로 잡았다.

지난 29일 오후 생방송된 중국 TV쇼 프로그램 '소년야춘완(小年夜春晚)'에 출연해 비파연주를 선보였다. '소년야춘완(小年夜春晚)'은 후난위성TV에서 중국의 대표 명절인 '춘절'을 맞아 매년 방송되는 프로그램으로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현지 스타를 비롯해 아이유 등 한류 스타들이 연이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 주결경은 스페셜 무대를 통해 수준급 댄스 실력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독보적인 아우라가 넘치는 비주얼을 선사하며 '비파 여신'으로 등극 중국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소년야춘완'에 2년 연속 출연을 확정 지으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주결경은 중국 전통 둔황춤 중 비파를 들고 춤을 추는 '반탄비파(反弹琵琶)'를 유려한 모습으로 소화, 고급스러움은 물론 우아한 매력으로 중국의 전통미를 가감없이 선보였다. 이 무대에서 평소 갈고 닦은 수준급 비파 연주 실력과 아름다운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방송 직후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주결경은 중국 웹드라마 퓨전 사극 '대당여법의(大唐女法医)'의 주연으로 발탁되어 올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