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령이 후배 이찬성의 무대를 격한 표현을 써 가며 극찬했다.
진미령은 30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수요일 코너 '도전 꿈의 무대'에 김혜영 황기순 등과 함께 패널로 출연했다.
진미령은 선배 가수로서 도전자에게 칭찬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도전자 공나리의 무대를 본 진미령은 "가수들은 옷을 잘 입어야 한다. 자기 몸에 맞게 잘 입는 가수가 최고"라고 생각한다며 "옷도 잘 선택한 것 같다"고 칭찬했다. 특히
이찬성의 무대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이찬성에게 "엄마들이 남자 가수를 좋아하나 보다. 코앞에서 움직이는데 환장하겠더라"고 말했다.
진미령은 도전자들의 무대가 끝난 후 '미운 사랑'을 열창하며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선보이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아내 의혹 해명 과정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