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삼성현문화박물관, 유물 구입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현 관련 유물 등 25~28일 유물 매도신청

경산시 삼성현문화박물관이 25~28일 삼성현과 관련된 유물매도신청서를 접수받는다.

구입대상 유물은 삼성현(원효․설총․일연)과 관련된 모든 유형의 유물로 출처가 분명하고 전시가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 금강삼매경론, 대승기신론, 대혜도경종요 등 불교와 유교,각종 문집, 역사 및 지리, 삼성현 관련 탁본 등 기타 자료 등이다.

이번 대상에는 올해 특별기획전시에 활용하기 위한 단군신화와 관련된 유물도 포함돼 있다.

소장품의 매매를 희망하는 개인 소장가(종중 포함) 및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등은 삼성현역사문화공원 관리 사무실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를 하면 된다.

이와 관련된 서식은 삼성현역사문화공원(http://samseonghyeon.gbgs.go.kr/)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053)804-7329.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