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여름, 위안부 피해자 기리는 헌정곡 '소녀와 꽃' 부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한여름이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헌정곡 '소녀와 꽃'에 참여한다.

'소녀와 꽃'은 3.1 독립운동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일본 전쟁의 만행을 고발하며 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 회복과 진심 어린 일본의 사과를 촉구하고 일제 강점기에 겪어야만 했던 우리 위안부 할머니들의 피맺힌 한(恨)과 아픔을 조금이나마 어루만져 드리기 위해 젊은 예술인들이 그 뜻을 모아 만든 헌정곡으로 한여름은 곡의 취지를 듣고 참여를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와 꽃'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한여름, 성국, 이영순 무용단 등이 참여한 젊은 예술인 모임 'The Art+'이 개최하는 헌정 공연과 함께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모든 수익금은 '나눔의 집'으로 헌정,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한여름은 지난해 5월 '방가방가'로 데뷔, 정규 앨범을 발매한 최연소 트로트 가수로 이름을 알렸고 각종 방송과 공연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