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타는 청춘' 강문영 父, 김광규에게 "곧 여자가 나타난다"... 딸 이혼까지 예언한 그는 누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로운 친구로 조하나가 소개됐다. 조하나의 출연에 멤버들은 자연스럽게 과거 강문영의 아버지가 봤던 김광규의 운세를 언급했다.

강문영의 아버지이자 역술인 백운산은 과거 김광규에게 "여자가 나타난다.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교수님. 그 때 놓치면 결혼 못 한다" 고 말한 바 있다.

김광규는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으로 미혼인 상태다.

앞서 백운산은 딸인 강문영에게 2번 이혼할 운명이니 담담히 받아들이라 조언한 바 있다고 밝혔다.

강문영은 이승철과 성격 차이로 1997년 이혼했으며 2007년 사업가 홍 모 씨와 재혼해서 딸 하나를 두지만 그 해 이혼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