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양수장 취수구 개선 점검차 달성보 수문 개방하자 발견된 멸종위기 1급 귀이빨대칭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낙동강 달성보 수문 개방으로 수위가 내려 간 20일 농어촌공사 직원이 수면 밖으로 드러난 화원양수장 취수구를 점검,촬영하며 시설 개선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환경부는 유관 기관과 함께 달성보 상류 양수장 5곳에 대한 현장조사를 벌인 뒤 3월 10일까지 취수제약 수위인 12.5m까지 수위를 다시 올릴 예정이다.

달성보 개방으로 물이 빠진 달성습지 뻘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귀이빨대칭이가 발견됐다. 귀이빨대칭이는 민물조개 중에서 가장 크다. 이번에 발견된 개채 수는 모두 2마리. 2년 전에는 폐사 된 개채 1마리가 발견된 바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20일 "낙동강 생물자원관에 확인결과 귀이빨대칭이로 판명됐다" 며" 환경부에서도 인지하고 있는 만큼 보 개방에 따라 적절한 보호대책을 협의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석윤복 달성습지생태학교 운영위원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