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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유한대 졸업식 참석 이유?…고 유일한 박사 설립 이념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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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유한대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함께 수상한 졸업생들과 악수를 하며 격려하고 있다. 유한대학교는 독립운동가이자 기업인, 교육자로 한평생 국민과 국가를 위해 봉사한 유일한 박사가 설립한 학교로 현재 고등직업교육 기관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대학이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유한대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함께 수상한 졸업생들과 악수를 하며 격려하고 있다. 유한대학교는 독립운동가이자 기업인, 교육자로 한평생 국민과 국가를 위해 봉사한 유일한 박사가 설립한 학교로 현재 고등직업교육 기관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대학이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유한대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수상한 졸업생들을 포옹하며 격려하고 있다. 유한대학교는 독립운동가이자 기업인, 교육자로 한평생 국민과 국가를 위해 봉사한 유일한 박사가 설립한 학교로 현재 고등직업교육 기관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대학이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유한대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수상한 졸업생들을 포옹하며 격려하고 있다. 유한대학교는 독립운동가이자 기업인, 교육자로 한평생 국민과 국가를 위해 봉사한 유일한 박사가 설립한 학교로 현재 고등직업교육 기관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대학이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유한대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한 졸업생 가족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유한대학교는 독립운동가이자 기업인, 교육자로 한평생 국민과 국가를 위해 봉사한 유일한 박사가 설립한 학교로 현재 고등직업교육 기관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대학이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유한대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한 졸업생 가족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유한대학교는 독립운동가이자 기업인, 교육자로 한평생 국민과 국가를 위해 봉사한 유일한 박사가 설립한 학교로 현재 고등직업교육 기관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대학이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유한대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 참석하여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하며 박수 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유한대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 참석하여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하며 박수 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경기 부천의 유한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참석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열린 유한대 졸업식에 참석해 "제가 좋아하는 유일한 선생의 말씀은 '마음먹은 것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라'는 것"이라며 "청년을 청년답게 사는,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보는 여러분이 되어달라"고 축사했다.

유한대는 경기 부천에 있는 사립전문대학이다. 유한대는 독립운동가이자 기업인·교육자로서 한평생 국민과 국가를 위해 봉사한 고(故) 유일한 박사가 설립했다. 이 대학의 건학이념은 '기업에서 얻은 이익은 그 이익을 키워 준 사회에 환원한다'이다.

문 대통령은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유한대 졸업생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에서 참석을 결정했다.

문 대통령은 작년 2월 국립대인 울산 UNIST(유니스트·울산과학기술원) 졸업식에 참석해 축사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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