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태옥 "민노총 떼쓰기 창구 '경사노위' 해산하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태옥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정태옥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정태옥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대구 북갑)은 21일 "민노총은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하는 탄력근로제 조차 반대하고 있고 정부는 민노총 눈치를 보면서 보전임금·할증임금·서면합의서 등 온갖 조건을 넣었다"며 "민노총의 떼쓰기 창구인 경사노위(經社勞委)는 해산하라"고 주장했다.

정 의원 이날 성명을 통해 "민노총은 대부분 대기업과 공기업 노조들"이라며 "이들은 구조조정이 없고 해마다 호봉이 승급되며 거액의 봉급과 자녀들의 취업이 보장되고 거칠고 힘든 일은 비정규직과 하청회사 노동자에게 시킨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경사노위에는 한노총과 민노총 대표만 참석한다. 500만 자영업자의 대표도 없는 위원회로 소수 귀족 노동자들의 억지를 받아주는 제도적 창구가 돼 버렸다"며 경사노위 해산을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