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코비가 전년대비 흑자전환을 이뤘다고 27일 밝혔다.
인스코비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53억5천만원이었으며 매출액은 586억200만원이었다. 인스코비 관계자는 "알뜰폰 사업에서 가입자의 평균매출(ARPU)이 증가되었고, 지난 해 수주에 성공한 한전의 지능형원격검치(이하 AMI)관련 사업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인스코비의 알뜰폰 브랜드인 '프리티'는 기존 대리점과 우체국의 유통망을 기반으로 지난 해에는 문구전문점 '모닝글로리', 이마트가 운영하는 편의점 '이마트24' 등으로 판매처를 다변화했다.
인스코비 관계자는 "자급제폰 시장의 확대, 저가 단말기의 지속 출시 등 알뜰폰이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시장여건이 조성되고 있다면서, 올해에도 알뜰폰 사업분야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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