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플라이강원·에어프레미아·에어로케이, LCC 신규면허 취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천국제공항. 연합뉴스
인천국제공항. 연합뉴스

국토교통부가 5일 신규 저비용항공사(LCC) 항공 면허 심사 결과 플라이강원·에어프레미아·에어로케이 등 3개 항공사에게 항공운송사업 신규면허를 발급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오전 사업면허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항공사들이 신청한 항공운송사업 면허 발급 여부를 결정했다.

정부에 항공운송사업 면허 신청서를 낸 항공사는 5곳으로 강원도 양양을 거점으로 한 플라이강원과 충북 청주 기반의 에어로케이, 인천 기점인 에어프레미아, 무안공항 거점으로 소형 항공운송사업을 하고 있는 에어필립 등 4곳이 LCC 면허를 신청했다. 여기에 청주 거점인 가디언스도 화물사업을 하겠다며 신청서를 냈다.

이들 항공사는 거점 지자체의 후원을 등에 업고 공격적인 홍보·대관업무에 나서는 등 면허 발급에 사활을 걸어왔다.

국토부는 자체 7개 부서가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 심사와 함께 한국교통연구원의 사업 타당성 검토 등 다양한 방식으로 면허 발급 여부를 검토했으며 이날 민간위원 등이 참여한 심사위에서 최종 결론을 냈다.

이번에 신규 항공 면허가 발급되면 2015년 12월 에어서울 이후 처음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