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멤버 승리가 결국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승리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앞서 경찰은 이날 오전부터 진행한 클럽 아레나 압수수색에서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승리 외에도 관련된 3~4명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승리를 추가로 불러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승리는 3월 25일 군 입대가 예정돼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