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빅뱅 승리 '성매매 알선' 혐의 경찰 입건…피의자 신분 "클럽 아레나 압수수색도 이뤄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빅뱅 승리. 연합뉴스
빅뱅 승리. 연합뉴스

빅뱅 멤버 승리가 결국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승리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앞서 경찰은 이날 오전부터 진행한 클럽 아레나 압수수색에서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승리 외에도 관련된 3~4명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승리를 추가로 불러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승리는 3월 25일 군 입대가 예정돼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