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성평등걸림돌상 받는 홍준연 대구 중구 구의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8세계여성의날 기념 제26회 대구여성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왼쪽)가 11일 오후 대구 중구의회를 찾아 성매매 여성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홍준연 구의원에게 '2019 성평등 걸림돌상'을 전달하고 있다.

홍 구의원이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상을 받고 있다.

조직위에 따르면 홍 구의원은 성매매집결지 자갈마당 폐쇄를 위한 정책입법 취지를 왜곡하고, 성매매여성에 대한 비하발언으로 혐오를 선동·조장 했다는 이유로 성평등걸림돌상에 선정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