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계여성의날 기념 제26회 대구여성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왼쪽)가 11일 오후 대구 중구의회를 찾아 성매매 여성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홍준연 구의원에게 '2019 성평등 걸림돌상'을 전달하고 있다.
홍 구의원이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상을 받고 있다.
조직위에 따르면 홍 구의원은 성매매집결지 자갈마당 폐쇄를 위한 정책입법 취지를 왜곡하고, 성매매여성에 대한 비하발언으로 혐오를 선동·조장 했다는 이유로 성평등걸림돌상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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