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가 15일 낮 온라인에서 화제다.
이날 검찰에 공개소환됐지만, 출석 예정 시각이었던 이날 오후 3시 서울동부지검에 나타나지 않은 것.
그러면서 김학의의 과거 검사 시절 관련 언론 보도가 화제다.
수원지검 공안부 부장검사로 있던 2001년 7월 23일 당시 김부겸 의원(한나라당 경기군포)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던 것. 당일 수원지법 110호 법정에서 형사합의11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다.
이어 2019년 3월 14일 국회에서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린 가운데, 이 자리에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 접대 의혹사건이 도마 위에 올랐다. 그런데 이 자리에 김부겸 의원이 행정안전부 장관 자격으로 민갑룡 경찰청장과 함께 참석했던 것.
민갑룡 경찰청장은 김학의의 별장 성 접대 의혹이 담김 동영상과 관련, 얼굴이 뚜렷하게 나온 원본이 있다고, 이를 검찰에 보냈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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