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세븐나이츠'에 모델로 출연한 '프로듀스 101' 출신 연습생이 화제다. 주인공은 바로 장문복.
광고 초반에는 머리 긴 모델의 엉덩이 부분에 손이 가 있어서 마치 여자 배구 선수와 같은 느낌을 준다. 그러다가 카메라가 멀리 빠지면서 전신이 드러나고, 모델이 뒤를 돌자 바로 장문복이 등장해 '췍'을 외친다.
이 광고를 본 네티즌들은 "많이 용 됐다""문복아, 꽃길만 걷자"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장문복은 2016년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최종 27위를 기록했다. 중학생 시절 '슈퍼스타 K2'에 출연, 남다른 랩을 선보여 사람들로부터 '췍통령'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靑 "용혜인 회견, 청와대와 협의 無…국민께 설명 기회는 제공돼야"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자녀 2명 분당 서현동 위장전입…"교육 목적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