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숙 측이 '故장자연 문건' 관련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의혹에 대해 "드릴 말씀이 없다"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했다.
이미숙 소속사 측은 22일 "故장자연 관련 문제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없다. 입장을 밝힐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미숙 측이 이처럼 조심스러운 이유는 한 매체에서 故 장자연 사건에 이미숙이 깊은 연관이 있다고 보도한 데 따른다. 앞서 디스패치는 지난 2009년 故 장자연 사건 수사 당시 참고인 조사에 응했던 이미숙의 조사 진술서를 공개하며 고인과의 관계를 재조명, 이미숙이 故 장자연이 남긴 이른바 '장자연 리스트'와 관련 "문건의 존재에 대해 몰랐다"는 진술에 대해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디스패치는 고 장자연의 비극적인 사망의 배경을 취재하며 고인의 생전 소속사 선배였던 이미숙과의 연관성에 대해 재차 문제 제기했다. 고인의 생전 CCTV를 분석, 사망 일주일 전을 추적하며 이미숙, 송선미 등과의 관계에 의미를 제기한데 이어 이번엔 이미숙과의 연결고리에 대해 보다 심층적인 내용을 다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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