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적60분 부실 신축 아파트 위치는? 건설사는 어느 업체?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순천 신대지구, 청주 방서지구 등 언급"…부영건설은 X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적60분 부실 신축 아파트 위치는? 건설사는 어느 업체?
추적60분 부실 신축 아파트 위치는? 건설사는 어느 업체?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순천 신대지구, 청주 방서지구 등 언급" KBS1 tv 화면 캡처

22일 KBS1 '추적60분' 방송에서는 부실 신축 아파트의 실체를 파헤칠 예정이다. 선분양 후시공 분양제도의 맹점도 함께 언급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2곳이 사례로 나온다.

A 아파트: 약 114㎡(약 34평)를 4억 5천여만 원에 분양받은 피해자의 사례.

B 아파트: 입주 전 사전점검에서 1600여 가구 3만4천여 건의 하자가 발견된 사례.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순천 신대지구, 청주 방서지구 등이 현장인 것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주장되고 있다. J모 건설사가 지목되고 있다.

한편, 이 방송에서는 과거 부영건설의 사례도 언급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