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 7일 김천시 농소면 이화만리녹색농촌체험마을에서는 '이화의 행복한 향기 시민에게 물들다'라는 주제로 '2019 김천자두꽃축제'가 열린다.
김천시는 축제를 통해 전국최대 주산지인 김천의 자두를 홍보하고 기존 마을 단위 축제를 넘어 김천 시민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른 봄 강한 생명력으로 열매를 많이 맺는 자두꽃(李花)의 꽃말은 다산, 순수로 인구가 늘고 왕성한 발전을 염원하고 있으며 향기 또한 진해 만리를 간다고 전해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두꽃길 걷기 ▷자두꽃마차체험 ▷자두꽃 버스킹 공연 ▷다양한 부스 체험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각종 놀이 체험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제공을 위한 홍보부스 ▷농특산물 및 청년CEO제품 홍보 판매 등이다.
특히 자두꽃 스탬프미션, SNS업로드 이벤트, 자두꽃 버스킹, 폴라로이드 사진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