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천 금주의 골프장-일본 나라시노 CC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회의 국제 대회가 열린 명문 나라시노 CC. 킴스여행 제공
30회의 국제 대회가 열린 명문 나라시노 CC. 킴스여행 제공

나라시노 C.C는 일본 골프 그룹인 아코디아 골프에서 최고 클래스인 트로피아(Trophia) 골프 코스로 지정되어 있다. 1965년 개장한 36홀 코스로 제적인 대회를 30회나 개최한 지바현 내 명문 골프클럽이다. 특히 역사와 전통의 선토리 오픈 무대로 골프 팬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골프장이다

특별한 라운딩을 경험하고 싶은 골퍼들에게 적극 추천하고픈 골프장이다. 우아하게 전개되는 36홀, 각 코스에 기품이 넘친다.킹 코스는 7천9야드로 거리도 길며, 느긋하면서도 역동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장타자에게 도전 욕구가 샘솟는 코스이다. 퀸 코스는 6천574야드로 킹 코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거리는 짧지만, 엄격한 정확성과 기술을 요구하는 코스이다. 골프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골프장으로 봄 시즌에 특히 아름다운 풍광을 더하는 곳이다. 김천훈 (주)킴스여행 대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