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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금주의 골프장-일본 나라시노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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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의 국제 대회가 열린 명문 나라시노 CC. 킴스여행 제공
30회의 국제 대회가 열린 명문 나라시노 CC. 킴스여행 제공

나라시노 C.C는 일본 골프 그룹인 아코디아 골프에서 최고 클래스인 트로피아(Trophia) 골프 코스로 지정되어 있다. 1965년 개장한 36홀 코스로 제적인 대회를 30회나 개최한 지바현 내 명문 골프클럽이다. 특히 역사와 전통의 선토리 오픈 무대로 골프 팬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골프장이다

특별한 라운딩을 경험하고 싶은 골퍼들에게 적극 추천하고픈 골프장이다. 우아하게 전개되는 36홀, 각 코스에 기품이 넘친다.킹 코스는 7천9야드로 거리도 길며, 느긋하면서도 역동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장타자에게 도전 욕구가 샘솟는 코스이다. 퀸 코스는 6천574야드로 킹 코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거리는 짧지만, 엄격한 정확성과 기술을 요구하는 코스이다. 골프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골프장으로 봄 시즌에 특히 아름다운 풍광을 더하는 곳이다. 김천훈 (주)킴스여행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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