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교안,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21.2% 1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위 이낙연 14.9%, 3위 유시민 12.0%…TK 김부겸·유승민 3.6% 공동 10위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석 달 연속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 대선주자 선호도 2위와 3위는 각각 이낙연 국무총리,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차지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여야 주요 정치인 12인을 대상으로 한 3월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2월 대비 3.3%p(포인트) 오른 21.2%를 기록했다. 이로써 4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임과 동시에 세 달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이 총리는 3.4%p 오른 14.9%로 3위에서 2위로 한 계단 올랐고, 유 이사장은 1.2%p 내린 12.0%를 기록하며 한 계단 하락했다.

이어 이재명 경기도지사(7.1%), 김경수 경남도지사·박원순 서울시장(5.9%), 심상정 정의당 의원(4.9%), 오세훈 전 서울시장(4.5%), 홍준표 한국당 전 대표(4.4%) 등이 뒤를 이었다.

대구경북 정치권에서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대표(3.6%)가 공동 10위에 올랐다. 12위는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2.8%)이었다.

범진보·여권 주자군(이낙연·유시민·이재명·김경수·박원순·심상정·김부겸) 선호도 합계는 0.1%p 오른 54.3%였다. 범보수·야권 주자군(황교안·오세훈·홍준표·유승민·안철수)은 0.2%p 내려간 36.5%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수원시 정부 바우처 사업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일...
2차전지주가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며, 삼성SDI는 54만6000원에 거래 중이고 SK이노베이션은 ...
결혼 8년 차 여성이 시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애정 표현에 부담을 느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 재정을 '비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