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전 주변인들로부터 수십억원대의 돈을 빌린 뒤 해외로 도피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래퍼 마이크로닷(26·본명 신재호)의 부모가 8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체포되면서, 마이크로닷과 그의 전 여자친구 홍수현이 화제다.
사진 속 홍수현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여행을 온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누가 찍었는 지 잘 찍었네"라며 그녀의 미모를 한껏 칭찬했다.
한편 충북 제천 송학면에서 목장을 운영했던 마이크로닷의 부모는 1997년 5월쯤 친척, 동네 이웃, 친구, 동창 등 지인 10여명에게 수십억 원을 빌린 뒤 잠적한 혐의(사기)로 경찰에 피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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