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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가족문화센터, 영유아위한 '맘마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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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백나현
바이올린 백나현

달서문화재단 달서가족문화센터는 봄 학기 특별 기획으로 '맘마 콘서트'를 16일(화) 오전 11시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맘마 콘서트는 36개월 이하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클래식 공연 프로그램이다.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면 조화로운 화성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감성 발달은 물론 규칙적인 박자를 통한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게 된다.

이날 공연에는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바이올린 백나현, 클라리넷 정혜진, 소프라노 박영민, 피아노 김효준이 출연한다.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 브람스의 '자장가' 등 정통 클래식뿐 만 아니라 미국 작곡가 에런 코플랜드의 영미가곡 'I bought me a cat' 등을 들려준다. 전석 5천원, 053)632-3800

클라리넷 정혜진
클라리넷 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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