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혜연과 결혼 주진모, 과거 이상형 발언 재조명 "키 크고 다리 예쁜 여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배우 주진모가 10세 연하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씨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둘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인연을 이어가던 중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현재 결혼 시기는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주진모의 예비신부 민혜연은 서울대 의대 출신으로, 올해 나이 34세의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알려져 있다.

특히 '나는 몸신이다' 등 여러 의학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뛰어난 미모로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주진모는 이상형으로 "자신을 많이 챙겨주고 생각해주는 여자"라고 꼽았다. 그러면서 키가 크고 다리가 예쁜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