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9일 영주지점에서 한상윤 영주지점장과 이정산 대한토지신탁㈜ 팀장, ㈜중흥개발, ㈜이테크건설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 중도금대출 금융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주가흥택지지구에 건설 중인 947가구 '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의 중도금대출 지원 협약으로 대출금액은 약 1천500억원이다.
대한토지신탁 관계자는 "치열한 입찰 경쟁 속에서 대구은행을 선정한 이유는 서민 금융 지원에 앞장서 온 지역대표기업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며 "지역민과 상생하고자 하는 은행의 뜻을 함께할 수 있어서 좋다"고 전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지역민들의 내 집 마련을 위한 자금 부담을 덜어줄 수 있어서 좋다"며 "앞으로 가계대출 확대와 서민 금융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주 최초로 선보이는 '영주가흥 더리브 스위트엠'은 고품격 주상복합아파트로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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