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가 영남대총동창회에 장학기금 5천달러를 기탁했다.
9일 전흥원 회장(조지아대 명예교수)을 대신해 안순해 앨라배마 한인회 연합회장이 정태일(오른쪽) 영남대총동창회장에게 기금을 전달했다.
지난해 6월 전흥원 회장이 장학기금 1만달러를 기탁하는 등 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가 지금까지 영남대총동창회에 기탁한 장학기금은 5천여만원에 달한다.
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는 2002년 LA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한 후 미주지역을 격년제로 순회하며 정기총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2017년에는 애틀랜타에서 제8회 미주총연합동창회 총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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