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총동창회에 장학기금 5천달러 기탁

9일 전흥원 회장(조지아대 명예교수)을 대신해 안순해 앨라배마 한인회 연합회장이 정태일(오른쪽) 영남대총동창회장에 기금을 전달했다. 영남대총동창회 제공
9일 전흥원 회장(조지아대 명예교수)을 대신해 안순해 앨라배마 한인회 연합회장이 정태일(오른쪽) 영남대총동창회장에 기금을 전달했다. 영남대총동창회 제공

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가 영남대총동창회에 장학기금 5천달러를 기탁했다.

9일 전흥원 회장(조지아대 명예교수)을 대신해 안순해 앨라배마 한인회 연합회장이 정태일(오른쪽) 영남대총동창회장에게 기금을 전달했다.

지난해 6월 전흥원 회장이 장학기금 1만달러를 기탁하는 등 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가 지금까지 영남대총동창회에 기탁한 장학기금은 5천여만원에 달한다.

영남대 미주총연합동창회는 2002년 LA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한 후 미주지역을 격년제로 순회하며 정기총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2017년에는 애틀랜타에서 제8회 미주총연합동창회 총회를 개최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