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 이해찬 "다 말해보라"하자 김부겸 "대구는 OO가 없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https://www.youtube.com/watch?v=pkRK7QOs6ns 영상|이남영

10일 이해찬 당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지역 예산정책간담회' 참석을 위해 대구를 찾았다.

대구시 주요 현안과 국비 사업에 관한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예산 편성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만든 자리다.

김부겸·홍의락 의원은 당 관계자들을 향해 대구경북 경제 위기를 호소하며 해결에 힘써주길 당부했다.

한편, 이해찬 대표와 박광온 최고위원 등은 가짜뉴스를 퍼 나르는 자유한국당에 맹공을 퍼붓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