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영 대구가톨릭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는 지난 6일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개최된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제6대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년.
2009년 창립한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는 신경근골격계 질환의 초음파 검사와 초음파 유도하 시술의 연구와 보급 확대를 위해 결성됐다. 박 교수는 영상의학과가 아닌 분야에서 처음으로 신경근골격초음파를 임상에 적용했으며, 1994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외 신경근골격초음파 연구와 지평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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