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올해 들어 24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총 810억원을 확보했다.
지난 한 해 34건에 총 511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한 것과 비교해 괄목할 성과다.
이번에 선정된 주요사업은 산업, 안전, 문화, 복지, 농업 분야 등이다.
5G 핵심부품 기술개발사업(국비 90억원), 이계천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국비 420억원), 경상북도 가축유전자원 분산센터 건립사업(도비 150억원), ·2019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국비 6억원), 문화적 도시재생사업(국비 2억5천만원) 등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정부 각종 공모 사업들을 통해 주민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고,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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