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공사장·공장서 잇단 추락사고 근로자 2명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후 4시 18분께 경북 구미시 오태동 한 공사장에서 건물 철거 작업을 하던 근로자 A(50)씨가 10m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다.

A 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앞서 오후 2시 8분께는 경북 경주시 천북면 오야리 한 공장에서 12m 높이 지붕 샌드 패널 위에서 작업하던 B(47)씨가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역시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한 뒤 유족에게 시신을 인계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