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맥과이어, KBO리그 역대 14번째 노히트 노런 달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대 LG 경기. 삼성 선발투수 덱 맥과이어가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대 LG 경기. 삼성 선발투수 덱 맥과이어가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1선발 투수 덱 맥과이어(30)가 역대 14번째로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

맥과이어는 2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한화 이글스 타선을 상대로 9이닝 동안 볼넷과 몸에 맞는 볼 1개씩을 허용했을 뿐 안타 1개도 내주지 않고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그는 삼진을 무려 13개나 낚았다.

무려 안타 23개로 16점을 벌어준 타선의 지원을 등에 업고 맥과이어는 KBO리그 데뷔 6경기 만에 첫 승리(2패)를 노히트 노런으로 장식했다.

KBO리그에서 노히트 노런은 2016년 6월 30일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투수 마이크 보우덴 이래 근 3년 만에 나온 14번째 기록이다.

삼성은 16-0으로 대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