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 아파트 외벽 도색작업하던 60대 떨어져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오후 1시쯤 대구 동구 신천동 한 아파트에서 외벽 도색작업을 하던 근로자 A(67) 씨가 바닥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인근 대학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과 노동청은 21층 높이에서 A씨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동료 근로자 및 현장 감독자,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